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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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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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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글 읽기 / 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혼을 주제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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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우
회복은 꾸준히, 힐링은 매일매일. 오늘도 나 자신에게 맞는 치유의 여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어딘가에 아픈 부분을 품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힐링은 매일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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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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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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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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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골드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를 분석하는 것을 취미로 하는 투자자이자 미래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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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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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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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씨씨
기억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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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정
두 아이 양육자, 방송기자, 육아휴직자, 이민자, 그리고 암환자 -유쾌하게 투병하고 육아하고 방황하는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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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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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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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공중보건을 공부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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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썸
2016년 베트남에 처음 와서 동남아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베트남과 동남아 산업과 트렌드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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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mage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만큼 글쓰기를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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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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