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현자에게 물었다.
"학문이 무엇입니까?" 현자가 답했다.
"사람을 아는 일이다." 또다시 질문했다.
"선(善)은 무엇입니까?" 현자가 말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다."
<삼성에서 ERP로 먹고사는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SAP> 출간작가
전력 투구하지 않는 직장 생활과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는 삶은 고행입니다. 즐겁게 컨설팅하고 기쁘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