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어마무시한 개념을 사장님께 엘리베이터 피치(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 도착할 때까지 동승해서 설명하는 전설의 경지)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물질의 영역을 정보로 바꾸는 것이고, 기술이 이를 가속화시킵니다. IoT와 모바일에 의해 폭발한 데이터는 ‘빅데이터’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이를 보관하고 처리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이 활용됩니다. 클라우드의 서버 가상화와 분산처리 기술을 활용해 급한대로 빅데이터의 보관과 처리를 해결합니다. 하지만 데이터는 더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클라우드로는 처리가 어려워 집니다. 그 처리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은 양질의 빅데이터를 먹이처럼 주고 교육을 해야 역할을 합니다. 잘 교육된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더 빠르게 처리하고 분석까지 해줍니다. 그래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은 더 빨라집니다. 이렇게 하나의 사이클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을 'DT 사이클'이라 부르겠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 손에 쥐어드릴 한 장
'DT 사이클'에서 사용된 5가지 기술의 첫 글자를 따서 DT 사이클의 핵심기술이라 하고 'I'm ABC'로 요약합니다.
이제 아랫부분에 있는 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확장 방향이 남았네요.
DT는 현재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 중이고, 전통 기업은 일하는 방식에서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디지털 기반 기업은 사업 또는 제품 자체에서 일하는 방법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