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by 현실컨설턴트

배식종료 시간을 추가하기까지 많은 늦게 온 배고픈 이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그랬을 수 있습니다.

정보를 주는 입장에서는 배식이 끝났다는 말로 끝일 수 있지만, 정보 이용자를 배려한다면 아래의 글이 훨씬 가치 있습니다.

밥 더이상 못줘. 내일은 빨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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