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by 현실컨설턴트

방송에 신문지를 활용한 생활정보가 나옵니다.

신문지로 감자를 싸고 있네요.
내가 저거 만든 PD의 상사라면 혼내줬을 텐데.
신문지를 찾을 수가 없는데 사골 프로그램을 우려먹다니...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만 잘 구분해도 참신한 사람입니다.
신문은 없어졌지만 야채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법은 지금도 필요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에 변한 것을 대입만해도 창조적인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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