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너무 그러지 마!
바라보는 시각에 따른 차이죠.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는 것이 아니라, 요즘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요즘 어른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태도 많이 있답니다. 어른도 한때는 아이였기 때문에, 어른들이 먼저 아이들의 심정을 이해해 주어야만 합니다. 버릇없다 하지 마시고, 개성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면 둘 사이의 틈도 조심씩은 좁혀질 수 있을 겁니다.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