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게 너니깐
월요병이 찾아왔어
새싹
by
은파
Mar 28. 2022
일요일엔 일찍 잠이 들었어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지겨워
강제로 잠을 청한 것이었지
참으로 야속했어
자꾸 깨어나지 뭐야
매시간 그랬던 것 같아
눈이 퉁퉁 부어 버렸지 뭐야
이런 모습으로 프레지어를
어떻게 만날지 또 걱정되었어
월요일엔 일찍 잠이 깨었어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싫어서
늦게까지 자려했는데 말이야.
keyword
월요병
월요일
새싹
6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은파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오십, 삼국지가 필요한 시간
저자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6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토요일이 싫어졌어
논 호 레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