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원래 이런 건가요?
웃고 싶어서 웃는 게 아닌 경우, 살다 보면 참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는 가면을 쓰고 살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론 답답하겠지만 사회생활에는 적당한 윤활유도 필요하니, 상황에 맞는 가면을 준비합시다. 그래야만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단과 관계를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선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