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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
40여년 동안 스스로를 지독하게 혐오했었습니다. 50대 들어 나와 화해하고 지금은 꾸준히 명상을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남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마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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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
틈틈이 글쓰고 그림과 사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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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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