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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문 앞에서 버티는 아이에 대한 글. 버티는 구조와 그 구조가 만든 삶을 그려냅니다. 상처를 넘어, 가치관, 그리고 시스템이 된 감정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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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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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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