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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한국에서는 민선이지만, 캐나다에서는 Sean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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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쓴
사유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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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보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가 공인노무사, 여의도 국회 보좌관, 그리고 다시 공인노무사로 돌아왔습니다. 정치에 관한 글, 수험생활, 노동법과 HR 관련 리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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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다홍
싱글벙글 고용노동부 공무원의 하루 및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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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슬로
테헤란로 IT 일꾼. 어쩌다 보니 제너럴리스트로 살고 있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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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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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전 9급 공무원, 현 화과자 공방 사장.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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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셔 꽤
교정의 먼지 같은 존재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서 계획 실패. 직장인 박선생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록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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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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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조과장
사회 어딘가에 필요한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구이년생 조대리입니다. 어느덧 승진을 했네요..이제는 좀 더 쓸만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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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곤경을 많이 겪었던 사람으로서 신입 9급 공채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려 합니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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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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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안
어쩌다보니 이곳에 와있는 생명체. 20년째 불안장애를 겪고 있지만 최근에 화해한 후 그럭저럭 잘 지냄. 인생 유일한 목표는 ‘창작하는 사람’되기. 참고로 재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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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컴
낮에는 데이터 보면서 세상과 소통하고, 밤에는 글 쓰면서 내면의 소리를 듣습니다. 커리어 전환 및 결혼과 관련한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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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라니
서울 한복판 도심에 살고 있는 아기고라니, 세상에서 돈 쓰는 걸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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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
“세상 모든 것에 감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의 공간” 호밀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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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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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직딩
언론사 신사업 조직에서 기획과 실행하는 일을 합니다. 엄마이기도 해요. 직장에서는 동료와 후배들이, 집에서는 아이가, 닮고 싶어하는 어른으로서의 ‘나’가 되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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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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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란
나의 감성과 성찰이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어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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