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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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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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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비
아이들의 수학 공부를 도와주고 싶은 오지랖 넓은, 매우 평범한 동네 아저씨의 잔소리. 학생과 학부모에게 얼굴보고는 차마 대놓고 말할 수 없었던 수학 학원장의 쓴소리.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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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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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산
전직 미술품 경매회사 직원, 현직 미술관 학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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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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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tiker
냉정,단호,직설적고 현실적인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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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야생화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으며 나무와 풀들을 자주 눈마춤하려고 합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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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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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왕자
외롭고 높고 쓸쓸한 어른왕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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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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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코알라
<Everyday to be better>를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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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널리 알려진 현대시를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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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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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
여행과 책, 커피로 삶의 문장을 써 내려갑니다. 도시의 공기와 빛, 사람들의 표정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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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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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들리 Wadley
호주, 브리즈번, 와들리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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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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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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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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