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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단
퇴직 후에도 배움과 성장을 멈추지 않고, ‘나’라는 존재를 다시 발견해가는 중이다. 아직은 너무 많이 서툴지만, 배우고 익히는 과정 속에서 소소한 기쁨과 깊은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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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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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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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적글적샘
부산, 10년차 국어교사, Ph.D.(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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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세린
더 행복해지는 것을 배울 수 있을까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면, 긍정심리학과 셀프 코칭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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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
경남 창원에서 동네서점 주책방을 주책스럽게 운영하는 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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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eon
매일 수영을 하고, 산책을 즐겨합니다. 두 딸과 개 두마리를 키우며 늘 읽고 쓰는 삶을 꿈꿉니다. 얼마전 코스웍을 마친 경제학박사(예정) 수료생으로 학위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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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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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한
경남도민일보에 이 년 동안 에세이를 연재했고, 지금도 틈이 있으면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무엇을 구매하는 것보다, 일상에서 작은 의미를 찾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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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책을 사랑하는 국어 선생님입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지요. 책 속 세상이 제 삶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간작가 ㅡ [키친 테이블독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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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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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옥
책 속에서 발견한 지혜로 일상이 여행이길 꿈꾸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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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기록하지 않으면 쉽게 잊혀질 작은 기억들의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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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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