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얼음땡

진심이었다 아니었다

by 고향여행자

얼어있던 마음이
너의 한 마디에 녹았다
서툴지만 진심이었다

다시 마음이 어는 순간이 왔다

헷갈리는 진심은

진심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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