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래서 사는 거지
by
고향여행자
Feb 3. 2019
그림 없는 얼굴에
눈물 펑펑 흘리다가도
아주 가끔 눈가 주름 늘어날 걱정 잊고
웃는 날이 있어서
그래,
그래서 사는 거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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