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이온

우아하게 살고 싶었으나 그러기엔 허당끼와 게으름의 수치가 높은 사람. 회사에서 매일 쓰는 보고서도 모자라 이제는 나의 찌질함을 글로 풀어내어 위로받고 위로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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