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순간
삿포로 방문 전에 검색해 보니 삿포로의 유명 러닝 코스로 도요히라강 녹지공원이 손꼽혔다. 그래서 가보고 싶었다.
도요히라강을 따라 달리니, 뜨거운 햇살을 느끼지 못할 만큼 거센 물소리를 듣고 달리니 시원하기만 하다.
photo at 도요히라강 녹지공원 in 삿포로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