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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호수공원을 관통하는 호수교, 작년 연말에 호수교 공사를 하길래 무슨 공사인가 했다.
나중에 보니 호수교에 조명 설치 공사였다. 어두운 밤 멀리서 보는 호수교, 운치가 있다.
PS. 바로잡기
- 일산호수공원을 관통하는 다리 이름이 '애수교'인 줄 알았다. 잘 알고 보니 다리의 이름은 호수교였고, 애수교는 그 밑에 호수를 건너는 목조 다리 이름이었다.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