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함께 있었기에 행복했다.
즐거웠기에 추억이 남았네.
이제 볼 수 없기에 애틋하구나.
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