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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사리
글쓰기는 두렵습니다. 은밀한 비밀을 들키는 것 같기도 하고 벌거벗은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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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wndrama
myowndram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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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와 회계사
https://m.blog.naver.com/bus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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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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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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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하는 토끼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느끼는 아주 평범한 일상들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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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공무원 25년. 계약직 5년. 현재는 자영업을 합니다. 힘들고 화가나면 글을 씁니다. 좋아도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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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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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j
ssj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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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단장
감정의 한 꼭지를 떼어 글을 씁니다. 마음을 담은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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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
늦게 입문한 글쓰기가 지금의 전부. 외손자와 손녀, 딸, 가족과 자연을 통하여 나를 성찰하는 글을 씁니다. 곁에 있는 것처럼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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