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707금

by 솔뫼 김종천

과거로 통하는 문


누구나 지나온 길이 있다.

과거란 그것을 생각할 때만 존재한다.


우리는 과거의 일을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내일을 위한 오늘을 만들 수는 있다.


지난 일에 대한 후회로

오늘의 자신을 괴롭히지 말아야 한다.


지난 시절은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거나 더 나쁜 상황을 겪었다.


다만 과거로부터 배운 뒤

과거로 통하는 문은 잠그고 열쇠는 버려라.


미래가 과거와 같을 것이라는

가정을 버리고 자기의 삶을 꿈과 희망,

기대로 가득 채우며 오늘의 삼간을 살아가라.

------------------------------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은

그냥 시작해 보세요. 예전에 어떤 이유로

하지 못했던 기억이 지금 할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정당한 사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