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글쓰기
글쓰기로 마음의
중독을 고칠 수 있을까?
중독의 특징은
쾌락은 짧고 고통은 길다는 데 있다.
사람들은 중독에서 벗어나려
애를 쓰면 쓸수록 더 깊이 빠져들고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에 이른다.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다른 사람이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스스로 중독에서 벗어나기란 정말 어렵다.
자기 극복은 실제 말처럼 쉽지 않다.
중독을 끊겠다는
마음으로 치유 글쓰기를 시작하면 어떨까?
치유의 핵심은 ‘보아줌’이다.
힘든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것.
어떤 위로나 문제해결의
해답을 제시하기 전에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보아주는 마음으로
마음의 응어리를 글로 끄집어내고
보아주다 보면 치유는 서서히 시작된다.
글쓰기는 삶이며
애쓰기며 수행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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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자기를 살리는 구원자입니다.
글을 통해 자기 마음을 풀다 보면
아픈 상처는 치유되고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