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자정리(會者定離)
사람은
누구나 만나면
헤어지기 마련이다.
목적을 가진
만남일수록 그것을 달성하면
더 이상 함께 할 의미를 잃는다.
언제나 만남은
헤어짐을 전제하며 함께했던
순간은 지나가고 기억 속에만 존재한다.
우리는 만날 때 이미
헤어질 것을 약속하고 만나듯
헤어질 때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또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 채...
그러므로
아직 함께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무조건 잘하고 살아야 한다.
지나고 나서 후회하면 그때는 늦다.
삶은
언제나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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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자필멸(生者必滅)의
이치를 깨달아 좋은 사람과 함께하며
늘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