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717월

by 솔뫼 김종천

회자정리(會者定離)


사람은

누구나 만나면

헤어지기 마련이다.


목적을 가진

만남일수록 그것을 달성하면

더 이상 함께 할 의미를 잃는다.


언제나 만남은

헤어짐을 전제하며 함께했던

순간은 지나가고 기억 속에만 존재한다.


우리는 만날 때 이미

헤어질 것을 약속하고 만나듯

헤어질 때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또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 채...


그러므로

아직 함께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무조건 잘하고 살아야 한다.

지나고 나서 후회하면 그때는 늦다.


삶은

언제나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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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자필멸(生者必滅)의

이치를 깨달아 좋은 사람과 함께하며

늘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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