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
이 세상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거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해가 지는 것을 보고 싶으면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해가 지는 쪽으로 가라는 말이 있다.
가끔은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나보다 먼저 그 길을 갔던
사람들을 생각하며 견뎌야 한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누군가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세상은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으로 봐야 더 잘 보일 때가 있다.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
삶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벅차서 지칠 때가 있습니다.
삭막한 사막을 건널 수 있는 건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