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721금

by 솔뫼 김종천

마음의 눈


이 세상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거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해가 지는 것을 보고 싶으면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해가 지는 쪽으로 가라는 말이 있다.


가끔은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나보다 먼저 그 길을 갔던

사람들을 생각하며 견뎌야 한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누군가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세상은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으로 봐야 더 잘 보일 때가 있다.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

삶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벅차서 지칠 때가 있습니다.

삭막한 사막을 건널 수 있는 건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