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722토

by 솔뫼 김종천

보편적 기준


이 세상을

살다 보면 타인의 잣대가 있다.


학력, 경제력, 사회적 위치 등

어느 정도를 갖추어야 한다는 기준이다.


이러한 제시는

그 이하로 떨어질 때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일종의 자격지심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비교하며 스트레스를 받다 보면

내면이 조금씩 무너지는 것이 문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어느 정도 평균이라는 선을

유지해야 한다는 말에 속을 필요 없다.


인간은 보편적 기준이 아니라

저마다의 고유성으로 살기 때문이다.

자기의 온도와 보폭과 향기로 살아야 당당해진다.

그것이 진짜 자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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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남과 비교하거나

남을 흉내 내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습니다.

세상이 제시하는 잣대가 아니라

스스로 정한 기준을 따라 살아야 행복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고 특별하므로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자기답게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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