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821월

by 솔뫼 김종천

마음알갱이


말은

잘하면 약,

잘못하면 비수다.


말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말은 ‘마~알’ 즉, ‘마음 알갱이’란 의미다.


마음에 작은

알갱이들이 가득 차면

말이 되어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말로 인한 후회는

적게 했을 때 보다 많이 했을 때 빈도가 높다.

말이 많으면 자기 속내가 드러나

헛헛한 공허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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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음성기관을 통한

소리에 불과 하지만 시 때에 맞고

후회를 줄이려면 반드시 인식의 필터를 거쳐 말해야 합니다.

말은 하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말씀’, ‘말’, ‘소리’가 됩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