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과 自問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마음이 부담되어 망설일 때
자기에게 스스로 물어볼 일이다.
정말 잘 안될 것 같을 때
도저히 자신이 없어 핑계를 찾을 때
진지하고 솔직하게 물어볼 일이다.
‘해보기나 했어?’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안된다는 선을 긋지 말자.
안된다, 못한다, 나이가 많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가능하면 하지 말자. 그럴 때마다 자신에게 물어보자.
‘진짜 안되는지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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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것은 갈등과 통증을 느낍니다.
겨울을 지나는 나무도 봄이 오면
살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들의 몸부림을 스스로 감내합니다.
통증을 모르는 나무는 마른 장작에
불과하고, 갈등을 겪지 않은 결정은 끝까지 오래갈 수 없습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