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101수

by 솔뫼 김종천

비교의 눈


우리를

망치는 것은

다른 사람의 눈이다.


만약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이 모두 장님이라면


나는 굳이

고래 등과 같은 집과

번쩍이는 가구를 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 말은

비교에 관한

벤저민 프랭클린의 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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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며 인생을 산다면 얼마나 삶이 긴장되고 고단할까요?

角者無齒(각자무치)는 뿔이 있는 짐승은 이가 없다는 사자성어로,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재주나 복을 다 가질 수 없다는 뜻입니다.

뿔이 있으면 날카로운 이빨이 없고, 이빨이 있으면 날개가 없는 것이니, 저마다 가진 것에 만족하고 활용하며 살아갈 뿐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