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102목

by 솔뫼 김종천

결단의 선택


우리 앞에는

어려운 결단과 쉬운 결단이 있다.

이 중에서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한다.


어려운 결단은 어렵고 힘들지만

그 길은 성장과 정상을 향한 길이다.


쉬운 결단은 쉽고 평탄하지만

그 길은 수렁으로 떨어지는 나락의 길이다.


만약 쉬운 결단의 길만

평생 간다면 인생이 얼마나 지루하겠는가 그것은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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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르는 길을 통해 삶의 저항도,

창조의 의욕도, 새로운 삶의 의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죽음의 순간까지 오르막길을 통해 거듭 태어남을 경험합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