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114일

by 솔뫼 김종천

익숙함과 결별


일상은

제자리를 맴돈다.


지난 과거, 주변 환경, 주위 사람,

선입견, 머릿속의 목소리에 발목을 잡혀서

정말 해야 할 큰일을 못 하고 제자리를 맴돌아서는 안 된다.


다람쥐 쳇바퀴처럼 맴돌 때

남 탓, 날씨 탓, 환경 탓을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제자리를 맴도는 이유는 수만 가지지만

벗어날 이유는 오직 한 가지뿐이다.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된다는 자각,

두 번 다시 같은 자리를 맴돌지 않겠다는 신념이 있으면 된다.


남 탓하는 습관은 자신에게 이로 울 게 없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이 대신할 수 없는 자기만이 감당할 고유한 몫이 있다.

그것은 오직 혼자 스스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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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도는 자리에서

벗어나기로 마음먹었다면

자기 신념과 신조를 따라가십시오.

그러면 비로소 맴도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거듭날 수 있습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