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과 결별
일상은
제자리를 맴돈다.
지난 과거, 주변 환경, 주위 사람,
선입견, 머릿속의 목소리에 발목을 잡혀서
정말 해야 할 큰일을 못 하고 제자리를 맴돌아서는 안 된다.
다람쥐 쳇바퀴처럼 맴돌 때
남 탓, 날씨 탓, 환경 탓을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제자리를 맴도는 이유는 수만 가지지만
벗어날 이유는 오직 한 가지뿐이다.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된다는 자각,
두 번 다시 같은 자리를 맴돌지 않겠다는 신념이 있으면 된다.
남 탓하는 습관은 자신에게 이로 울 게 없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이 대신할 수 없는 자기만이 감당할 고유한 몫이 있다.
그것은 오직 혼자 스스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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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도는 자리에서
벗어나기로 마음먹었다면
자기 신념과 신조를 따라가십시오.
그러면 비로소 맴도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거듭날 수 있습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