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115월

by 솔뫼 김종천

내 책임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다.

이건 내 책임이 아니다.


그것은 누가 할까?

자연이 하는 일이다.


내 책임은 무엇일까?

내가 한 번은 꼭 해야 할 일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하고

세월을 낭비하는 것. 이건 내 책임이다.


다른 것은 두려워할 필요 없다.

내 능력 밖이니까 어쩔 수 없다.


진리 중 하나는

이 세상에 한없이

머물 수 없다는 것.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

오늘 여기 지금. 시간 공간 순간 속에서

자기 역할을 찾아 최선을 다해 살뿐이다.

책임질 일은 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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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 시간은 흘러갑니다.

의미 있는 뭔가를 해도 시간이 가고 안 해도 갑니다. 가치 있는 삶을 중심으로 마음의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다만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 영원히 살 수 없다는 사실 만은 잊지 마십시오. 깨달음이란 옳은 것을 알고 선택하는 힘입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