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216금

by 솔뫼 김종천

정체성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현명하다.


삶을 사는

최대 목적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다.


자기가 누구인지를

아는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안다.


자기를 알고

자신이 사는 세상을 읽고

자기가 해야 할 역할을 찾은 사람은

곁눈질하지 않고 묵묵히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자기 정체성(Identity)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날마다 매 순간이 행복하다. 왜냐하면 사명(mission)을 완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

자기 정체성을 아는 사람은

자기 역할이 씨앗인지, 잎인지, 꽃인지, 열매인지를 압니다. 씨앗은 자기를 버려야 싹이 나고, 떡잎이 져야 새잎이 나고, 꽃이 져야 열매가 맺힙니다. 이것은 거대한 자연의 섭리입니다. 자연의 본질은 소멸입니다. 내 삶이 어떻게 소멸할지 미리 생각해 봅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