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질서
자연은
자연스럽다.
모두 제때가 있어
때가 되면 저절로 모든 것이 바뀐다.
삶은 영원한 즐거움도
끝없이 지속되는 괴로움도 없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부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다.
다만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여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지금 괴로운가?
곧 즐거움이 온다는 신호다.
지금 즐겁고 행복한가?
괴롭고 힘든 일이 가까이에 왔다는 징조다.
모든 것은 제때가 있어
순서와 위치를 바꾸어가며
우리에게 더 나은 것을 알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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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세계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모두 제때와 시기가 있을 뿐입니다.
자연은 거스르기보다 순응할 때
우리 삶은 더 고요하고 평화로워집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