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217토

by 솔뫼 김종천

자연의 질서


자연은

자연스럽다.


모두 제때가 있어

때가 되면 저절로 모든 것이 바뀐다.


삶은 영원한 즐거움도

끝없이 지속되는 괴로움도 없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부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다.


다만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여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지금 괴로운가?

곧 즐거움이 온다는 신호다.


지금 즐겁고 행복한가?

괴롭고 힘든 일이 가까이에 왔다는 징조다.


모든 것은 제때가 있어

순서와 위치를 바꾸어가며

우리에게 더 나은 것을 알게 해 준다.

--------------------

자연 세계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모두 제때와 시기가 있을 뿐입니다.

자연은 거스르기보다 순응할 때

우리 삶은 더 고요하고 평화로워집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