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틀
인간은
보이지 않는 틀에 맞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최소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전하고 안정된 규칙안에 머물기를 선택한다.
새로운 발전과 성장을
방해하는 장애물은 안전과 안정이다.
선과 틀,
지켜야 하는가? 넘어야 하는가?
선은 자신을 지키는 안전망이자
동시네 자유와 자율을 가두는 감옥이다.
엄밀히 말하면
선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넘으라고 있는 것이다.
선을 넘을 때 인식의 지평은
넓어지고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인류의 진화는 선을 넘은 조상 덕분에
우리가 여기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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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틀은
공동체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목적으로
선을 긋고 틀을 만들었을까요?
누군가는 틀 밖의 세상을 향해
선을 넘을 때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