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220화

by 솔뫼 김종천

깨달음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명확하게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지난 과거는

지나가서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 없다.


오늘 여기 지금만이

실제적 삶이라는 것을 알면

더 이상의 갈등이나 흔들림은 없다.


이 순간 역시 계속 빠르게

지나가므로 최선을 다해 살아갈 뿐이다.

우리 삶의 절정은 죽음으로 완성될 것이다.

--------------------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면 어디에서 무엇을 할지 알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성과 역할을 아는 것이 사는 목적입니다. 깨달음이란 자기라는 틀을 깨고 다다른다는 뜻입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