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223금

by 솔뫼 김종천

아닌 건 아니다


눈물로 눈이 흐려지면

볼 것을 분명하게 보지 못한다.


너무 필사적으로

원하는 것은 대부분 그것을 얻지 못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필사적으로 매달리면 실수가 많고,


유혹에 빠지기 쉽고

삶의 원칙에서 벗어나기 쉽다.


삶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때론 ‘이건 아니야’라며 돌아설 줄도 알아야 현명한 것이다.


마음에 욕심이 가득 차서

분별이 흐려질 때 멈춤은 곧 지혜이다.


눈물로 눈이 흐려질 때

눈물을 얼른 닦고 밝은 눈으로

세상을 다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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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눈물이 날 만큼

필사적으로 원하는 것이 있는지요?

눈물로 눈이 흐려져 있다면 똑똑히 볼 수 없습니다. 한발 물러나 보세요. 거리를 두면 상황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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