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304월

by 솔뫼 김종천

광인의 시대


‘미치광이들에게

바치는 헌시’가 있다.


부적응자들, 반역자들, 말썽꾼들,

네모난 구멍에 둥근못 들, 사물을 다르게 보는 자들, 그들은 규정을 좋아하지 않고 현상 유지에 관심이 없다.


당신이 그들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을 인용, 반박, 찬양, 비방하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들에 대해 할 수 없는 유일한 것은 그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로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애플사의 광고 카피다.


그동안 내가 아닌 누군가에 의해 세상을 살아왔다면 스스로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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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

상식을 무조건 따르지 않는 새로운 아이디어,

중요한 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게 아니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태도와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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