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306수

by 솔뫼 김종천

우주의 주인공


우주의 모든 이치는

한 치 오차도 없이 오직 한 사람에게로 향해 있다. 이 내용은 월트 휘트먼이 한 말이다.


우주가 오직 한 사람을 향했다면

그 한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나다.


나와 우주는 동일하여

내가 없으면 우주도 없다.


우주의 모든 이치, 자연의 생성, 인류의

모든 역사, 인간이발견한 모든 지혜와 원리는 지금의 나를 위해 준비한 것들이다.


돌아보면 나와 상관없는 일은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러한 연관성과 역동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아무리 평범하고 조용히 살고 있어도

나는 우주의 주인공이고 모든 관계의 주체이다. 그렇다고 교만할 필요 없이 나약함, 부족함 이대로 우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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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우주도 나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언제나 우주의 주인공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절대 잊어선 안 될 일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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