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쓸 이유
만약 내가 다시 한번 살 수 있다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쯤은 시를 읽고
음악을 듣는 것을 습관으로 삼을 것이다.
이것은 찰스 다윈이 한 말이다.
시를 읽는다는 것은
삶을 아름답게 꿈꾸게 하는 것이고,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삶을 찬란하게 누린다는 의미다.
꿈과 누림,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우리는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 수 있다.
시를 읽으면 나와 타인을
바라보는 눈이 부드러워지고,
음악을 들으면 타인과
내가 하나 되는 기쁨을 누린다.
시와 음악을 가까이하면
언젠가 그것이 내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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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신을 위해 시 한 편,
노래 한 곡 준비하면 어떨까요?
나아가 스스로 시를 짓고 음악을
창작해 세상 사람들과 나눈다면 우리
삶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