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의 반전
세상에는 똑똑하고 고학력임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부지런함이라는 상식에 빠졌기 때문이다.
코카콜라 회장은 매우 게으른 사람이다.
그는 설탕에 찬 물을 섞어 병에 넣고 팔았다.
맥도널드 회장 또한 게으르기로 유명하다.
프랑스나 중국 요리의 복잡한 기술을 배울 생각이 없었고, 그저 빵 두 조각 사이에 소고기를 끼워 팔았을 뿐이다.
계단 오르기 귀찮은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발명했고, 걷기 귀찮은 사람들이 자동차, 기차, 비행기를 발명했으며, 매번 계산하기 귀찮은 사람들이 수학 공식을 발명했다. 이처럼 이 세상이 발전한 것은 게으른 자들 덕분이다.
게으름은 나태한 것이 아니다. 일을 적게 하고 싶어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새로운 세상의 지평을 넓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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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한 인터뷰에서 했던 말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을 새롭게 보는 안목이 생길 것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