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꽃
아무리 바빠도
무엇에 쫓기듯 살면 안 된다.
어떤 경우라도 자기 영혼이
자기를 따라오는지 확인하며 살아야 한다.
차분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사물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자기 삶을 행복하게 가꾸어야 한다.
식물들만 꽃을
피우는 것은 아니다.
우리 인생도
저마다 자신이 타고난 능력을
마음껏 갈고닦아 밖으로 드러낸다면
자기만의 향기와 색채로 꽃을 피울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와 능력을 지니고 태어났다.
자신이 타고난 잠재력을 그냥 두지 말고
마음껏 발휘해서 세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이 내용은 법정 스님의
생전 법문을 인용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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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말씀드리지만
무엇에 쫓기듯 살지 말고
제 영혼이 따라올 수 있게 살면 좋겠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