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과 죽음
우리 일생은
태어남과 죽음 사이 여정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명의 발견이다.
사명을
가진 사람은
두 번 태어나 한 번 죽는다.
한 번은 몸으로
또 한 번은 사명을 통해
태어나 그 길에서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사명이 없는 사람은
몸으로 한번 태어나서
마음으로 여러 번 죽음을 경험한다.
사명이 없으면
살면서 여러 번 죽지만
사명을 발견한 자는 오직 한 번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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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동안
삶을 거룩하고 즐겁고
활기차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