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315금

by 솔뫼 김종천

사명과 죽음


우리 일생은

태어남과 죽음 사이 여정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명의 발견이다.


사명을

가진 사람은

두 번 태어나 한 번 죽는다.


한 번은 몸으로

또 한 번은 사명을 통해

태어나 그 길에서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사명이 없는 사람은

몸으로 한번 태어나서

마음으로 여러 번 죽음을 경험한다.


사명이 없으면

살면서 여러 번 죽지만

사명을 발견한 자는 오직 한 번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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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동안

삶을 거룩하고 즐겁고

활기차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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