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08월
소중한 사람
소중하다면
예의를 지키고 아껴야 한다.
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져준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며
잘해 준다고 버릇없게 굴면 안 된다.
늘 곁에 머문다고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인간관계의 단절은 한순간이다.
실수가 쌓이면 실망하게 되고
실망이 계속되면 포기하게 되고
포기하면 기억에서 지워지고 잊힌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도
차갑게 등을 돌리는 데는 순식간이다.
그러므로 계속하여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
낚시꾼은 잡은 물고기에는
더 이상 관심과 떡밥을 주지 않는다.
인간관계를 잡은 물고기처럼 쉽게 대하는 순간 소중한 사람을 모두 잃는다.
꼭 명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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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지위나 엄청난 능력을
지닌 이가 아니라 자주 안부를 묻고 차 마시고 밥 먹고 자잘한 일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가까운 바로 그 사람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