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14일

by 솔뫼 김종천

삶의 전제


삶에는

정답이 없다.

그 사실을 깨달은

사람은 찾아 헤매지 않는다.


삶은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대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은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고

삶과 죽음 사이에는 고락(苦樂)이 반복한다.

고락이란 괴로움과 즐거움이다.


고(苦)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찾아오고,


락(樂)은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나타나 즐거운 상태다.


세상이 내 뜻대로

안 된다고 나쁜 것이 아니며

잘되었다고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다.

다만 삶은 고락의 반복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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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사는 동안 목숨을 걸 만큼

간절히 원하는 일을 찾고 치열하게

그 일에 최선을 다해 본 사람은 그 결과에

상관없이 이미 행복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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