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13토

by 솔뫼 김종천

꿈꾸는 사람


우리는

스스로 가진

꿈의 크기만큼 살아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넓고

살아 있는 한 해야 할 일은 무수히 많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도

가슴속을 뜨겁게 달구는 꿈 하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꿈이 아직도 식지 않고

심장을 떨리게 하는 사람은

두려움도 부러움도 없는 영원한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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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간직한 사람은

자신의 꿈을 믿고 의존하고

매달리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갑니다.

산다는 것은, 꿈 너머 꿈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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