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11토

by 솔뫼 김종천

자연의 법칙


우리가 사는

세계는 크게 두 개다.


하나는

인간이 관여한 세계다.


인간이 개입해 만들어진 세상을

우리는 문명, 문화, 문학이라고 한다.

여기서 글월 文은 인간이 만들었다는 의미다.


또 다른 하나는

인간이 전혀 관여하지 않은 세계다.


이것을 자연이라고 한다.

자연은 원리와 법칙에 따라 운영된다.


자연의 법칙은

곧 우주의 법칙이기도 하다.


인간이 아무리

대단하고 위대하다 해도 자연의 영향력

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자연의 법칙은

오직 자신만을 위해 가진 능력을 사용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은 사람에게만 참된 지혜와 깨달음을 준다.


자연의 언제나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섭리를

현상을 통해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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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우주를

움직이는 법칙은

자기 자신을 비운 사람을

통해 세상에 밝은 빛을 보여줍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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