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16목

by 솔뫼 김종천

깨달음


외로움도 허전함도

그 뿌리는 모두 괴로움이다.


후회와 아픔

걱정과 두려움도

크게 보면 모두 괴로움이라는

범주 안에 들어있는 정신과 마음 작용이다.

어떤 상황을 부정으로 해석해

불안과 초조로 연결 짓는 결말도

모두 괴로움의 범위 안에 속하는 것이다.


본질을 알고 집착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사는 것이 바로 깨달음이다.


차동엽 신부가 쓴 ‘무지개 원리’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이 세상에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할 수 없다.’


대부분 내게 다가온 일들은

스스로 허용하고 자초한 것임을 알면

남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탓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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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고통을 받지만

모두가 다 괴롭게 사는 것은 아닙니다.

본질을 깨달으면 자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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