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25토

by 솔뫼 김종천

웃음이 있는 삶


웃으면 건강하고

복이 온다. 누구나 안다.

그러나 웃을 일이 별로 없다.


아이들은 하루에

삼백 번을 웃는다고 한다.

세상을 선입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아이들은 천진하게 웃는다.


하지만 나이 들어 어른이 되면 다르다.

상대의 저의와 속셈을 알아차려야 하고

가치관에 비추어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한다. 진지함과 심각함에 빠지면 어느 순간

순수에서 멀어지고 웃음도 잃어버렸다.


어른도 아이처럼

하루 삼백 번은 아니어도

하루 열 번이라도 소리 내어 웃을 일이다.


웃다 보면 잘 안 풀리던

복잡한 문제도 웃음 속에서 답을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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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심으로 돌아가

그냥 모든 것을 내려놓고 웃어보면 어떨까요?

웃음을 되찾은 사람은 모든 일이 저절로 풀릴 것입니다. 웃을 일이 없어도 웃다 보면 정말로 웃을 일이 생길 것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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