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30목
차별의 단상
우리나라는 학력을 중시한다.
고등학력 졸업이거나 지방에서 대학 나온 사람들은 명문대를 나온 사람들보다 불공평한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생각해 보면
명문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고등학생 때 노력을 많이 했을 것이며
그 결과로 좋은 학교에 갈 수 있었을 것이다.
사회에 나와서
그들과 동등한 출발점에서 시작한다는
생각이 어쩌면 반대로 역차별이 될 수 있다.
이런 관점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한 노력보다 더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불합리, 불공정하다는 생각만 하고
본질을 모르면 차별받는다는 억울함만 있다.
세상이 불공정, 불공평하며 차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방법을 찾게 된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누군가 앞장서 있다면 그보다
두 배 또는 세배로 더 노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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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공짜 음식은 오직 쥐덫 안에만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위해 노력하던지 한 걸음 물러서 스스로 만족하며 살던지 스스로 결정할 일입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